넥센은 4강을 노리기 위한 전력보강 트레이드 외에 현금 트레이드는 하지 않겠다고 밝혀왔는데, LG에게 작은 이병규를 요구하다가 LG의 트레이드 불가 방침으로 무산되었다고 밝히며 현금 트레이드 시도 사실을 부인했다.
사건이 길어지자 트레이드 당사자인 박성훈 선수 또한 보류되어 있는 트레이드에 당황함을 표색하는 등 , 트레이드는 미궁 속에 빠졌다.
이에 KBO는 히어로즈가 메인 스폰서를 구해 재정적으로 넉넉해져서 문제 없는 전력 보강 트레이드로 보았고 , 한화의 한대화 감독 또한 현금 트레이드가 아닌 전력 강화를 위한 트레이드라며 비난을 일축하였다.
롯데 자이언츠는 2009년 트레이드 파동 때도 황재균을 영입하려고 시도했었으며, 당시에는 넥센의 트레이드 불가 방침으로 무산된 바가 있다.
조 단장은 현재로선 트레이드 계획이 없다며 또한 넥센 타이어의 스폰서와 많은 서브 스폰서들, 또 구단 수익이 증가해 재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 현금트레이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