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연건사는 의과대학 등이 있는 연건캠퍼스에 있는 기숙사로 일반 사생동은 553명, 가족 생활동은 17세대의 수용 규모를 갖추고 있다.
현재 관악캠퍼스에 있는 약 200개의 건물 중 절반은 1990년 이후에 지어졌으며, 캠퍼스를 감싸고 있는 순환도로의 길이는 약 5킬로미터이다.
‘한국문화’, ‘규장각’, ‘Seoul Journal of Korean Studies’ 등 학술지를 발행하고 있으며 무료로 자료를 열람하고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대학 본부가 있는 관악캠퍼스는 1975년 서울대학교 종합화 계획에 따라 조성되었다.
당시의 건물은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사용하고 있으며 계속 관리되고 있다.
서울대병원 본관이 캠퍼스의 중심에 있으며, 의대본관, 함춘회관 등이 대학로 쪽에, 치과대학이 창경궁로 쪽에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