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아지에는 1764년 법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나, 그는 여전히 자연 과학에 더 큰 관심을 두었다.
라부아지에의 아내인 마리 앤 라부아지에는 이곳에서 남편의 실험을 종종 돕기도 하였다.
이를 통해서 라부아지에는 물은 원소가 아니며, 서로 다른 두 원소의 화합물, 특히 당시 플로지스톤의 정체라고 추정되던 수소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하였다.
라부아지에는 왕의 정원(프랑스어: Jardin du Roi) 에서 베르나르 데 쥐시외 등의 수업을 듣기도 하였다.
라부아지에는 혁명 중에도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였으나, 그의 입지는 점점 위협받게 되었다.
라부아지에는 1776년 4월 바스티유 감옥 근처의 병기창으로 그의 집과 연구실을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