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컬러스 제임스 아덴하트는 메릴랜드 주 실버스프링에서 자넷과 전직 미국 비밀검찰국 직원이었던 짐 아덴하트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아덴하트는 동료이자 에인절스의 유망주이기도 한 브랜든 우드와 함께 2006년 미국 올림픽 예선 팀 명단에 포함되었다.
데뷔 첫 등판에서 아덴하트는 2이닝 동안 5실점하며 5볼넷을 내줬고,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으며, 팀은 8-15로 패했다.
고등학교의 마지막 시즌에 접어들 즈음, 아덴하트는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선정하는 미국 고등학생 야구 1순위 유망주로 뽑혔다.
메릴랜드 주 헤이거스타운에 있는 마이너 리그 팀 헤이거스타운 선스는 닉 아덴하트 추모 기금 조성을 위한 모금 행사를 개최했고, 홈 구장인 시민 구장의 명예의 벽에 아덴하트의 이름을 새겼다.
2009년 4월 8일 시즌 첫 등판을 했으며, 아덴하트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한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승패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6이닝 동안 7피안타 5탈삼진, 3볼넷 무실점으로 좋은 투구를 펼쳤다.
나는 나에게조차 실망 그 자체였다." 두 번째 선발 등판은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한 경기였으며, 아덴하트는 다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고, 4⅓이닝 동안 3실점, 3탈삼진을 기록했으며, 팀은 5-3으로 승리했다.
아덴하트는 하프웨이 리틀 리그의 게르 컨스트럭션에서 뛰었으며, 메릴랜드 주 윌리엄스포트에 있는 스프링필드 중학교를 다녔다.
또, 커널스 팀과 커널스 재단, 그리고 아덴하트의 유족들은 매년 1,000 달러를 지원하는 추모 장학금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