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세브란스 병원은 개원 101주년이 되는 2005년 4월에 병원 건물을 신축하였으며, 현재 2,064개의 병상을 갖추고 26개의 과목의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총여학생회는 여성 문제를 고민하고 남성중심적 대학 문화를 여성주의적으로 재구성하기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
매년 선거를 통해 총학생회가 선출되고 있으며 2013년 현재 제50대 총학생회 ‘Focus On Story’가 활동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983년에 개원하였으며, 2010년에는 804개의 병상을 갖추고 36개의 과목의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2002년에는 여성인력개발연구원이 발족되어 여학생들의 사회 진출 등을 위한 학내외적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외국 대학에서 자기 부담으로 수학하고 본교에서 학점을 인정 받는 SAP(Study Abroad Program)를 운영하고 있다.
방문학생제도의 파견 대학으로는 미국의 아메리칸 대학교, 세인트 클라우드 주립 대학교, 일리노이 공과대학교, 캐나다의 앨버타 대학교, 영국의 노팅엄 대학교, 킹스 칼리지 런던 등이 있다.
언더우드관의 뒤편으로 사회과학대학이 자리한 연희관이 서 있으며 오른편에 성암관, 왼편에 유억겸기념관, 그 뒤로 대우관이 있다.
해방 이후 1945년 11월에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로 환원되고, 1947년 7월에 문교부로부터 6년제의 세브란스 의과대학으로 인가를 얻었다.
2010년 3월에 일부 개교하였고 2013년 전면 개교를 목표로 건립 중에 있으며, 현재 8개동의 건물을 완공하였다.
스팀슨관 뒤편 언덕위 왼편에는 한경관과 핀슨관이 나란히 서 있고, 그 뒤로 신학관이 동향을 바라보며 자리잡고 있다.
